요 몇달동안 손댄 일마다 안좋게 흘러가서 엄청나게 우울했음
어떻게든 스스로 기분회복하려고 우울한 생각 덜하게 하려고 소소하게 날 행복하게 하는것들을 괘 찾아다녔음
거들떠도 안보던 슬라임도 사보고 친구들이랑 더 자주 만나려하고 계속 미루던 듀얼모니터도 장만해보고
근데 이것도 중간에 짜잘하게 일이 꼬여서 속에 기복이 꼬이려할뻔했는데..
듀얼모니터도 혼자서 방법 찾아서 잘 연결했고 친구들이랑 만나서 잘 놀았고 일도 나름 천천히 집중하려하고 있다.
내가 해냄. 나도 할 수 있다. 이것만으로도 우울감이 좀 덜어진듯
초월이이모
02.17 | 00:45
호동님 몇달간 고생 많으셧어요 ㅠㅡㅠ
남은 한해는 항상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게요!!
그리고 호동님 그림이랑 홈 배경에 눈오는 거 넘 잘어울려요 ㅠ(랜선어깨쥼쥼해드리고감s2
호동
02.19 | 22:47
ㅠㅁㅠ란자쿤~~~흑흑 랜선어깨쥼쥼 잘 전달받았습니다~~ 좋은 위로의 말과 쥼쥼으로 마음이 따끈해졌어요 ㅠ
오랜만에 들렸는데 갠비에 눈 내리는거 너무너무 이쁘구 취향이에요~
언젠간 파탸도 진짜루 리뉴얼을... 봄여름 에디션을...
호님이랑 오래오래 부랄비벼야지...
햄과 부랄을 비빈지 어느덧 10주년이 가까워지는구나...20년 더 비벼줘 햄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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